Black or White
音樂 / 2008/09/30 20:10
장자가 자가자가 장장~
Guns and Roses의 슬래쉬의 기타 스크로킹으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
살아있는 팝의 전설이라 불리우는
마이클 잭슨이 잘나가던 시절의 그 노래 "Black or White"
빌보드 7주 연속 1위 먹은 노래로서
인종차별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노래한 곡으로
1991년 발매된 앨범 <Dangerous> 에 포함되어 있다.
곡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흥겹고 신나면서... 90년대에 나온 노래지만
현재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을만큼 세련되었다고나 할까;;;
특히 기타소리가 좀 짱인듯; 켜켜켜;
